진짜 기대됬다.
왜냐하면 그때 내가 장기자랑 우리대대표로 나간다고 했더니 그래도 된다고 해서였다.
근데 몸은 그날따라 따라주지않았다.그 이유는 내가 식중독에 걸렸기때문이다.
엄마는 가지말라고 했지만 돈과(ㅋㅋㅋㅋ)학원가기가 싫어서 간다고 우겨서 성당에 무사히 같다.
그렇지만.....엄마는 계속 전화를 했다. 난 물론 전화를 받지 않았다.
아무튼 도착하고 점심먹으려고 숙소에 잠깐 들렸는데......이게 왠일? 숙소에 진짜 침대가 있다.
내가 생각한 푹신푹신한 침대는 아니지만 이정도는 여태껏 같던데에 비하면 양반이다.ㅋㅋㅋ
나는 '오길 잘했네'라며 좋아했다.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
방배정을 받고 급 후회했다. 왜냐! 전혀 모르는얘들,언니들.....좀 이쁜척하는 언니들도 보였다.
그렇게 후회한 하루를 보내고.....자기소개하는데 6학년이3명이구 5학년도3명(나까지)4학년2명?정도였고3학년이2명?정도 였다.
이제 소개하고 친해져서 아무리 얼굴에 신경쓰는 언니들이 보여도 "6학년이면 이럴 수도 있지모..."라며 인정?했다.
방대장님도 정말 착하셨다. 우리들보구 잠 들때까지 떠들라는거다!!!
아놔.....나의 내숭으로.......그날 밤은 그져 웃기만하고 끝났다.
마지막날은 정말 아쉬웠다.
모글리탐험은 뭥미? 할 정도로 짧았다.
이유는 겨우2개를 했기때문이다.
아!또 자전거 탈때는 쪽팔렸다.
난 진짜 2발은 죽어도 못탄다.왜냐하면 자전거랑 슬픈기억이.......ㄱㅡ
그래서 막 지름길로 걸어가는데.......어찌나 쑥스럽던지........제기랄......내 이미지 다 망쳤다.
그러나 그 기억빼고는 다 괜찮았다.
밥도 맛있고.....그런데 첫날 코코아가.....차가웠다.....응? 뜨거워야되는데..........쩝.......ㄱㅡ
아무튼 마지막날은 재미있었다.
언니들이랑 엄청 가까워졌는데........제기랄....이제 그 언니들이 빠빠이다.
그럴줄 알구 전번도 받았지만......으....용기가......ㄱㅡ
차를 타기전에 하하쌤이랑 기념사진도 찍구 그 여자쌤...음...약간 목소리 허스키한쌤이랑두 기념사진찍구
그러고 수아랑현정이랑 재웅이랑현호랑 완전 장난치며 놀았다.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대장님한테 셀카를 부탁했다......
아놔.....나의 셀카 본능이란.........ㅋㅋㅋㅋ
아마 찍은게10장은 될듯.......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재미있게 가구 있는데 세트장이 보였다.
그런데 그거......이효리도 나오고 엄정화.....원더걸스 등....여러가수가 나왔다.(밤12시에 보여줬지만 8시에 했다는것)
그렇게 아쉬운 걸 놓치고.......집으로 같을땐 아예 뻗었다....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진짜 재미있었고 아쉬운건......우리는 왜 원더걸스를 못 봤냐는거다.......내가 스카우트 되면 볼수 있을까?
그래도 20's 초이스 봤으니까........ㅋㅋㅋㅋㅋ
그럼.........
(아놔 내가 제일 길게 썼음ㅋㅋㅋㅋㅋㅋ)
(칭찬 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