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영빈
2009. 3. 3. 오후 8:18:47
어쩌자고 거짓말 했누...? 다음엔 그러지 말자. 엄마가 속상했겠다.
^^ 사랑스런 영빈.. 청소도 잘하나봐.~!! 거짓말은.. 나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도 상처를 준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