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동생 동혁이가 있어요. 아직 5살이라 보호가 필요해요. 엄마는 오후에 바쁘셔서 제가 매일 학교에서 학원 갔다가 오는 길에 동혁이를 항상 데리고 집으로 돌아 옵니다. 그러면 엄마는 웃는 얼굴로 꼬옥 저희를 안아 주세요. 저는 엄마가 마트 가셨을때에도 동생을 잘 돌봅니다. 이상 일일일선 보고 끝.참, 몇 일전에는 쓰레기 분리 수거도 했답니다.
2008. 5. 15. 오후 11:14:33
저한테는 동생 동혁이가 있어요. 아직 5살이라 보호가 필요해요. 엄마는 오후에 바쁘셔서 제가 매일 학교에서 학원 갔다가 오는 길에 동혁이를 항상 데리고 집으로 돌아 옵니다. 그러면 엄마는 웃는 얼굴로 꼬옥 저희를 안아 주세요. 저는 엄마가 마트 가셨을때에도 동생을 잘 돌봅니다. 이상 일일일선 보고 끝.연주 참 착하네요~^^ 동생도 이쁜 누나가 있어서 든든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