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일선

2007. 2. 13. 오후 8:17:16

글자

   안녕하세요 !!

 

요한보의 막내 돈영빈 입니다.

 

착한일 : 정리정돈하기

나쁜일 : 할머니 말 안듯기

 

 

 나의 일일일선 끝.

댓글 3

  • 2007년 2월 13일 오후 9:13

    영빈이도 일일일선 했구나. 잘 했네. 그리고 이제 할머니 말씀 잘 듣고 열심히 일일일선 해.

  • 2007년 2월 14일 오전 9:35

    할머니 무슨 말씀을 안들었을까? ^^ 우리 영빈이는 할머니 말씀 언제나 잘 들을것 같은데~!! ^^

  • 2007년 2월 14일 오전 10:41

    와~~ 영빈이다~ ㅋㅋ 아싸~

대원출석부-일일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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