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방에서
공부를하고있었습니다.
고요한정적이 흐르던 방에서
갑자기
핸드폰의 진동소리가
미친듯이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계속 울리길래
전환가? 이렇게 생각하며 핸드폰을 쳐다보는 순간
놀라고말았습니다.
문자 16통이 동시에 온것이였습니다.
한사람이 16통을 보낸것도 아닌
제각각 한명씩 16통을 보낸것이였습니다.
'밖에 눈온다 . 놀자 . 나와!! "
아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밖에 나가서 친구들과 놀지는 못했지만
베란다창문에
메달려 눈오는거 미친듯이 구경했답니다ㅋㅋㅋㅋ
아 ...오늘 왜이렇게 길지 ..;;
출석체크하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