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네요^^

2007. 2. 28. 오후 3:00:51

글자

우리 요한보 겨울방학, 봄방학 잘 보냈나요?

이제 내일이면 3월!! 학교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새학년 새학기 준비는 잘 되어가나요?^^

6학년 올라가는 현주, 우선, 현찬이..

4학년 올라가는 현정이,

3학년 올라가는 현호,

2학년 올라가는 지원이,

모두모두 새학년으로 올라간만큼, 더욱 더 성실하고 슬기로운 어린이, 멋진 스카우트 인이 되길 바래요~

그리고 이번에 초등학교 1학년이 되는  영빈이랑 해서, 입학 축하하구요~ 이제 초등학생이니까 부모님말씀도 잘 듣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길 바래요~^^*

 

 

대장님이 클럽에 잘 오지 못하는 동안 우리보에 이렇게 글이 많이 올라와있는줄 몰랐었어요.

우리 보원들이 이렇게 열심히 인터넷 참여를 하는데, 대장님이 자주 못 와서 너무 미안했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보장인 현주랑, 우리 막내 보원인 영빈이의 글밖에 볼수가 없었어요..

아직 안들어온 보원들의 글은 언제쯤 읽을 수 있을까요? 꼭 클럽에서도 글을 통해 만나길 바랄게요~^^

 

 

오랜만에 클럽에 들어와서 안좋은 소식을 전해주고 가게 되었어요..

3월부터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스카우트 활동을 못하게 되어서, 우리 1보 담당대장님이 다른 대장님으로 바뀌게 되었답니다. 우리 요한보 보원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싶었는데, 너무 미안하고 아쉬워요.

대장님은 아직 여러분과 같이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랍니다. 그래서 이제 곧 개학을 하면 대장님도 여러분처럼 학교에 다녀야 하는데, 대장님이 다니는 학교가 꽤 멀거든요..

처음엔 우리 대원들이 너무 예뻐서 학교가 멀어도 대원들 만나러 가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우리 대원들에게 많이 신경쓰지 못할 거 같다는 생각에 이런 결정을 하게 되었답니다.

갑자기 담당대장을 그만두게 되어서 무척 미안하구요..

언제 야영 때.. 기회가 되면 만날 수 있을 거에요..^^

 

모두들 건강하구요~

새로운 담당대장님 말씀 잘듣고, 우리 보의 멋진 매력을 한껏 보여드리세요~^^

사랑해요^^* 

 

 

 

댓글 3

  • 2007년 2월 28일 오후 4:06

    김보연대장님 그간 수고 많이 하셨고요, 다시 만나 함께 할 스카우팅을 위하여 잠시 쉬고 더 멀리 정진을 위하여 열심히 공부하세요. 그리고 행사때 마다 꼭 찾아오시고 함께 해요.

  • 2007년 3월 2일 오후 12:26

    대장님!! 캠프때 같이 가기로!! 꼭 약속해욤~!!!

  • 2007년 3월 7일 오전 1:05

    그래~^^*노력해볼게 현주야^^ 새학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