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2008. 10. 1. 오후 6:01:52
서로 즐겁게 미술활동하던 대원들이 갑자기 보고 싶네요. 앞으로 제희 대장님과 사도요한 영빈 할아버님 대장님이 검은돌에 오실거라 맘이 설레고 반가운 마음만 앞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