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영빈
2008. 2. 9. 오후 5:55:11
단대장님 너희들에게 많은 관심이 있다. 왜냐면 대장님도 너희 나이에서 스카우팅을 배웟 지금까지 중독되었으니까... 열심히 해라! 우리들의 막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