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돌 컵스카웃 아이들과
신부님, 베로니카 대장님과 찰칵 ~~~ 

임정해
2008. 5. 18. 오후 3:45:01

소영맘의 사진 담아 주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신부님의 넉넉한 웃음속에 우리 검은돌단의 미래가 보입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동혁이가 들고 있던 저 봉투에 영빈이 편지도 있었들텐데...영빈아 미안...
많이도 갔네요~ㅠ 대장님도 참석해 축하해줘야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
허걱~~ 영빈이 편지 잃어버렸나요!! 에구궁~~ 힘들게 고민하면서 썼는데....
다들 갔었군요~~아쉽네요~~보나도 같이 가면 좋아했을텐데 ㅡ.ㅡ
^^ 보기 좋습니다.~!
나.......나는?
제네들은 왜 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