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흘렸을까??
텐트 채점 하는 상덕대장님이 다가오자 긴장하는 1,2,3보 대원들..ㅜ
하지만 텐트치기 완성한 2보 라파엘보 대원들 여유만만한 모습 보니 뿌듯뿌듯~^^
이광준
2007. 10. 18. 오전 1:33:34
얼마나 흘렸을까??
텐트 채점 하는 상덕대장님이 다가오자 긴장하는 1,2,3보 대원들..ㅜ
하지만 텐트치기 완성한 2보 라파엘보 대원들 여유만만한 모습 보니 뿌듯뿌듯~^^
우리 수아 예뻐졌네.. 이제 새로운 얼굴들도 보이고..^^
수아....2명....2명다 저희보에욜...
수아 옆에 분홍색 아이도 수아야 조수아!! 만만치 않은 수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