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추기경이 누워계신 명동 대성전의 실황 (2.17.)

2009. 2. 17. 오후 9:22:47

글자

평범하게 살길원했는데, 서민속에 파묻쳐 살고 싶었는데 추기경 자리는 너무 높았던 같습니다. 제가 좀더 많은 이를 사랑 했어야 했는데 오히려 많은 이들이 저를 사랑하신것 같습니다. 종교를 떠나 뭔가 하려고 노력을 했지만 늘 뒷쳐지고 말았습니다. 김수환 추기경의 살아 생전 들을수 있었던 얘깁니다. (2009.2.17.)

명동 대 성당에 안치된 김수환 추기경의 모습 


 
 

신자들의 연도 모습 

 

연도 및 연미사 참례를 위해 마당에 줄서있는 이들의 모습 

 

대성당 제대쪽 문앞의 행열 

 

대성당 앞 문의 행열 

 

성당 입구 앞마당의 행열 

 

성당 정문 밖의 경사진 길위의 행열 

 
 

묵묵히 지켜 보고있는 대성당의 종각 


 

취재진들의 모습 

 

 

!...!
 

 

      전국에서 모여든 참배객들로 보입니다. 대성당에서는 연도를 지하성당에서는 미사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모든이에게 사랑과 그리고 평화와 용서를...  -유재천 드림-


출처 ; 굿뉴스자유게시판  131120 (작성자 : 유재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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