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엄청 바빠서...한 일주일간 접속을 안했더니...
초기화면이 멋지게 바뀌었네요?
모두들 사순절을 잘 보내시고...
은총많은 부활 맞이하세요? (넘 일찍 했나?)
글구~ 소문한가지...
울 집도 드뎌... 두루넷 설치했음...
물론...큰딸에게 용돈에서 18,000원을 내야한다고...강요를 하고...
작은딸에게는 10,000원을....히^^ 어때요? 지독하죠?
하지만...엄마만 부담하라는 법 있나여?
기냥...졸리는 꿈속에 비몽사몽 한 마디였습니다..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