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세요?

2000. 4. 4. 오전 9:24:10

글자

간만에 글을 올리는것 같군여. 올들어 처음으로 덥다고 느껴지는 날씨네요.

출근을 하는데 버스 창문을 열정도였거든요. 저녁때 비가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꾸준히 회원들이 늘고 있는 반가움도 있구요.

 

부활이 다가오고 있군요. 준비는 많이 하시는지... 저도 개인적으로는 성가대라서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지요. 물론 노래를 잘하는 건 아니지만..(^^)

 

열분들 오늘도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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