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동호회터에 가입하게 되어 기쁨니다 .
동호회홈페이지에 몆군데 방문해보니 즐거웠습니다.
나는 이제겨우 33살이되었어요. 이런데 (컴퓨터)에 관심없이 지낸온 시간이기도 하지요.
이곳은 대구 고령에 위치한 국제재활원 이고요. 하는 일은 직딩으로써 사회복지사 이기도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장애인 친구들의 엄마의 역활을 하면서 살아요. 근래에 직장에서 홈페이지도 많들고요. 선생님들에게 네트웍에 대하여 공부시키면서 업무의 전산화을 준비중이여서 모두가 컴퓨터에 대하여 익히고 있어요. 그래서 관심갖고 배우고 또 얼마가 지나면 우주공간에서 나의 작은 우주를 만들어 보려고. 그런 생각으로 동호에 가입을 신청했지요 많이 갈켜줘---(애교스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