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불참의사 밝힘

2000. 2. 11. 오후 5:35:51

글자

.. 취직한 시샵이 쏘는줄 알고 머리털 날리며 갈려구했더니만..

내가 스터디를 제대로 진행안한다고 분풀이를 하는것감..

..

 

세상에..

 

오늘 불참해유..

 

세상이 시러요...

 

확인사살 전화까지 하여 저를 괴롭히더니만..

 

알바 자리 구하기가 얼마나 힘든데..오늘 하루종일 전화통만 붙잡고 살았다..^^

 

그래도 참석할려나..모르지뭐..

 

가서 라면 두개 먹어야지..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었으니..푸히..

 

가난에 허득꺼리는 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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