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사용하는 동안엔
일반 통신을 잘 안 했고
일반 통신 하는 동안엔
굿뉴스에 잘 안 들어 오게 되는군요
오래 간만에 열어 본
익스프로는 잘 안 되어
요새 웹으로만 가톨릭 계정을 열어 봄
터에서 많은 량에 메일 ...
그 시간 동안 단 한번도 참여 할 수 없었다니 ..
아쉽군요
후까시 얼굴도 보고 싶었는데 ...
박성기군 모습은 알지만 ...
어찌 되었든 다시 태동하는 터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나름대로 한 자리 차지할 수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여전히 한다면 하는 소녀가...
뭘 할려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