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93]오~~~

2000. 1. 28. 오전 9:20:16

글자

비탄에 젖은 목소리~~~

물론 나보다는 잘하는건 알지만 나도 그랬던 기억이 새롭군.

근데 넘 걱정말어. 부딪히면서 하면 그냥 다 하게 되더라.

 

사실 알고 보면 글케 어려운것도 없고.. 그렇게 말하는 나도

cgi 뭐 그딴거 전혀 모르지만, 이젠 조금씩 공부를 할생이쥐.

 

암튼 넘 걱정말고 나도 뭐 도와줄거 있음 말해!!! 도와 줄수

있는거면 뭐든 도와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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