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정말 미안했어요..
일찍 가려구 했는데..오랜만에 가본 낯선곳에서..
무작정 버스를 타기를 좋아하던 제가.그날도 그러다가..
또 무작정 가다가 정류장을 좋아하는 제가.그날도 그러다가..
1시간이면 갈곳을 푸하하..엄청 오래 걸렸죠..
늦게간 저에게도 발언권을 주시고(아닌간 내가 그냥 말했던가)
운연진도 되었으니..후후..몸 둘봐를 모르것네요..
호스트가 되면 어떤권한이 있는지 조차 잘 모르지만..
하여튼 열심히 잘할께요..
그럼 다음 모임까지..다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