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 푸히..저에게도..

2000. 1. 17. 오전 3:16:00

글자

그날 정말 미안했어요..

일찍 가려구 했는데..오랜만에 가본 낯선곳에서..

무작정 버스를 타기를 좋아하던 제가.그날도 그러다가..

또 무작정 가다가 정류장을 좋아하는 제가.그날도 그러다가..

1시간이면 갈곳을 푸하하..엄청 오래 걸렸죠..

 

늦게간 저에게도 발언권을 주시고(아닌간 내가 그냥 말했던가)

운연진도 되었으니..후후..몸 둘봐를 모르것네요..

 

호스트가 되면 어떤권한이 있는지 조차 잘 모르지만..

하여튼 열심히 잘할께요..

 

그럼 다음 모임까지..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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