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집에서 배웅하는 기분이군요..
오늘 혜화동 민토에서 모이신다고요!
이제야 들어와서 내용을 보고
갑자기 많아진 게시물의 글을 다 읽고 하느라 힘드네요..
정모는 동호회가 활성화 되기 위해 중요한 첫걸음이 될테니..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좋은 의견들 내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못가면서 말만 잘합니다요..)
저는 홈쥐에 대해 거의 일자무식이라서
앞으로 무얼 할 수 있을지 의심스럽지만
모니터요원이나 '컴맹의 내집마련 체험수기' 라도..하죠.. ^^
저희 홈은
전문적인 정보도 중요하지만
저처럼 모르는 사람들도 편케 왔다가 갈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동호회들도 정보란과 자유게시판으로 운영하잖아요..
자유게시판은 정말 아무 말이나 주절주절 하고 갈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서로 좀 친해져야 가능하겠죠..
앞으로..
'터'가 사람냄새 나는 동호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잘 다녀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