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원을 수료할때가 되어서 취직을 할려고 여기저기 면접을 보고있습니다.
생각만큼 취업이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더 쳐지는것 같고..
통신에서도 자꾸 멀어지네요.
그동안 마님이 열심히 지켜오신것 같아. 마님에게 죄송한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제가 좀 안정된 생활이 오면 다시 한번 기운차려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금은 저혼자 지탱하기도 조금 힘이드네요.
맑은 가을하늘을 보고 싶네요..
비오는 날은 제가 가장 싫어하는 날이거든요.^^
다들 건강히 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