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에 다녀와서......

2005. 4. 18. 오후 9:20:56

글자

 
 
 
어제는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화창한 날씨와 적당히 피어준 꽃들,
 
 함께한 여러분들! 좋은날,
 
 좋은 날씨에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을 갖는다는건 더할나위없이 행복한 일이지요.
 
 정말 행복한 날이였습니다.
 
 피곤하지 안냐구요?
 
천만에요! 엔돌핀이 폭폭 샘솟아 오늘아침 거뜬히 일어났습니다.
 
준비하신 임원여러분들 정말 애쓰셨습니다.
 
수고하셨구요. 감사합니다.종종 부~탁해요.^&^ ㅎㅎㅎㅎ
 
 제가 제일좋아하는 진달래꽃 선사할게요. 함께 빠져 보실까요?

댓글 1

  • 2005년 4월 18일 오후 10:16

    정말 아주 오랜만에 찾은 남이섬...자연에취하고 울 단원모두에게 취한 하루였습니다..수고하신 임원님들께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