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합니다.

2005. 2. 2. 오후 3:41:11

글자

안녕하십니까?

부단장 한재옥(스테파노) 입니다.

인사가 늦어서 대단히 죄송하구요,

오랜만에 용기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시간날때 들어와보면 좋은글 많이 올려주셔서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수있어 좋았답니다,

어쩌죠?

저는 아직 컴맹이랍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약 30분정도 걸리네요,

벌써 머리에서 쥐가 날려고하구요!

좀더 노력하면 언젠가는 ...*#@

그리고 보다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사람사는얘기같은거 많이많이 올려주셨으면 좋으련만...!

단장님도 바쁘시겠지만 단원들 관리 차원에서 한소절 정도 올려주심..하는 아쉬움도!

지금은 단 몇분만이 애쓰시고 게시판을 이끌어가는것 갔아서 좀 그러네요!

사실은 오늘 얘기거리하나 올릴려고 했는데 더이상은 무리일것 같아 고만 할렵니다,

다음 기회때 올릴께요,

고맙습니다.  

 

 

 

 

 

 

 

 

 

 

 

 

 

 

 

 

 

댓글 2

  • 2005년 2월 2일 오후 4:22

    한재옥 스테파노씨! 반갑습니다. 정말 힘들게, 오랜시간후에(?) 오셨군요. 그래도 다행이네요 늦게라도 찾으셨으니, 컴도사아무도없어요. 자주오셔서 리플이라도 주세요.

  • 2005년 2월 2일 오후 11:47

    부단장님! 환녕+환영입니다...자주 들려주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