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부단장 한재옥(스테파노) 입니다.
인사가 늦어서 대단히 죄송하구요,
오랜만에 용기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시간날때 들어와보면 좋은글 많이 올려주셔서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수있어 좋았답니다,
어쩌죠?
저는 아직 컴맹이랍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약 30분정도 걸리네요,
벌써 머리에서 쥐가 날려고하구요!
좀더 노력하면 언젠가는 ...*#@
그리고 보다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사람사는얘기같은거 많이많이 올려주셨으면 좋으련만...!
단장님도 바쁘시겠지만 단원들 관리 차원에서 한소절 정도 올려주심..하는 아쉬움도!
지금은 단 몇분만이 애쓰시고 게시판을 이끌어가는것 갔아서 좀 그러네요!
사실은 오늘 얘기거리하나 올릴려고 했는데 더이상은 무리일것 같아 고만 할렵니다,
다음 기회때 올릴께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