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많이 추워졌는데 따끈한 군고구마 어때요?

2004. 12. 26. 오후 8:18:38

글자

      
군고구마의 계절이 다가 왔네요,~~ 
             

 
요거이 오며가 좋아하는  따스이 따스이 ~~ 군고구마 
         
 
입술주위는 숯검댕이가 되어도.....
         
       
한겨울 신문지에 싸서 먹는 그맛.....
            
 
어릴적 할머니가 가마솥에 쪄주시던 찐고구마 또한 일품이지요
         
 
화롯가에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김치국물같이 먹던 군고구마 .....
           
 
군고구마의 맛을 누가 쫓아오리오.~ 




방금 쪘읍니다. 식기전에많이 드세요ㅎㅎㅎ 따뜻한 정겨움을 나누어 주는 군고구마가 어느새 우리들 곁으로 다가 왔네요. 군고구마를 사랑해요,,울님도 사랑해요~~!!!
어..머머머 "개털ㄹㄹㄹ"... 리플도 안달고~~ 그냥 가나요??
어디? 누가 그냥가나...얼굴이나 함보자... ㅎㅎ

댓글 3

  • 2004년 12월 26일 오후 8:25

    다사다난했던 한해도 마무리단계--이제다잊고 한가하게 군고구마나 먹어볼까요? 자,김치국물좀 마시고 드세용ㅎㅎㅎㅎ

  • 2004년 12월 27일 오전 9:58

    아이고 맛있게 먹고 갑니다..인심도 좋은 크레센 항상 탱큐입니다..

  • 2004년 12월 28일 오후 9:22

    추워지기전에 만들어논 노오~~~란 유자차와 맛있게 먹겠슴~~~다.Th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