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어찌나 좋아라하는지....
오랜만에 카메라 들고 찍어봤습니다.
정지원
2007. 8. 23. 오전 6:12:26
넘 귀여워요~~
세라피나야,, 엄니는 어쩌구,, 너만 활짝 웃고 있냐?? 그래도 정말 예쁘다!!
^^ 귀여워요.
애교가 넘치는 이쁜 세라피나~~~ ^^ 볼때마나 꼭~ 한번씩와서 안아주는... 저번 모임때 저한테 스티커도 3개나 붙여줬는데... 넘 이뻐요~~*
표정이 다양하네요. 예뻐라... 슘니는 저맘때 항상 나예뻐~ 돼지바 포즈뿐이었는데...
맞다... 생각해보니.. 모임때 울 세라피나가 울 신랑 볼에 기습뽀뽀도 해줬다는... 아주 당황 쑥스 했었다는 후문입니다.. ㅋㄷㅋㄷ ^^ 저희 신랑이 수줍음이 많아서.... ㅋㅋ
애교쟁이~~세라피나~맨밑 오른쪽 사진 완전 아기 모델 같은데요?ㅋㅋㅋ
진짜 다양한 표정이네요...너무 예뻐요., 세라피나 양~!
귀엽네요.. 몇 살 ?
오우~ 세라피나는 키크고 잘생긴 어른을 좋아하나방~
겸둥이 세라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