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 미카엘,,천사

이영숙

2007. 8. 15. 오후 12:49:36

마지막으로
특공대의 역활은 실로 대단 했습니다.
 
김 안드레아 어르신의 깐깐한  감독하에,
깡 도미밐은
비오듯  땀으로 목욕을 하며 
불도 없는 깜깜한  탄광에서,,, 도망도 못가고 작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이 도우사
 지원병이 나타낫을때ㅐㅐ 
 아~~~
 짱 미카엘은 정말 그 순간 천사 엿습니다.
 
군복무 시절
철책 페인트 경력이 있다는
우리들의 짱,  미카엘 회장님의 롤라 페인트칠 실력은 
  
그날의 하이라이트 여씁니다 .
 
 카탈잉

댓글 2

  • 2007년 8월 16일 오전 8:49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담번에 일할때는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 2007년 8월 18일 오전 11:54

    시진 싸이즈 줄이는 방법 배워서 ㅋㅋㅋ 다시 업 로드 했습니다... 컴맹에서 해방 되려고 안간힘을 쓰는 카탈인 ..

우리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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