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특공대의 역활은 실로 대단 했습니다.
김 안드레아 어르신의 깐깐한 감독하에,
깡 도미밐은
비오듯 땀으로 목욕을 하며
불도 없는 깜깜한 탄광에서,,, 도망도 못가고 작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이 도우사
지원병이 나타낫을때ㅐㅐ
아~~~
짱 미카엘은 정말 그 순간 천사 엿습니다.
군복무 시절
철책 페인트 경력이 있다는
우리들의 짱, 미카엘 회장님의 롤라 페인트칠 실력은
그날의 하이라이트 여씁니다 .
카탈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