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바람

이영숙

2007. 8. 15. 오후 12:15:17

+ 찬미예수님,,
 
우리 성당에 요즘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성당에 방치된 구석을 보수하고
또한  버려진 물건들을 손질하여
새롭게 쓰이도록 이름과 역활을 붙여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지난 토요일  베드로 선교회 어른들께서 
기쁘게  봉사 하시는 모습을  담게되어
성 가정 식구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 마침,, 그날  제 가방에 카메라가 있었기에 너무 반가웠어요..)
 
카탈인

댓글 1

  • 2007년 8월 16일 오후 5:09

    분주하게 움직이시는 어르신들을 뵈면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우리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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