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사진들을 올립니다.
다 찍어드리려고 작정하고 찍고 있는데, 안에서 박수소리가 나서...
차마 다 못 찍고 후다닥 달려 들어 갔더니, 벌써 케익 행사가 끝났더군요...
미쳐 촬영 못한 가족들은 다음주에 카메라가 찾아 갑니다... (두둥)
마지막 두 사진은 고기 냄새때문에 BBQ기계 옆을 한동안 안절부절 머물며
아쉬운 마음에 떠나지 못하고 방황하던 한 꼬마 어린이 입니다... ^^;;
이상으로 2007년 8월 5일 신부님 영명축일 하이라이트를 마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