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5 신부님 영명축일 - 미사 후

장성광

2007. 8. 10. 오후 3:28:51

가족 사진들을 올립니다.
다 찍어드리려고 작정하고 찍고 있는데, 안에서 박수소리가 나서...
차마 다 못 찍고 후다닥 달려 들어 갔더니, 벌써 케익 행사가 끝났더군요...
미쳐 촬영 못한 가족들은 다음주에 카메라가 찾아 갑니다... (두둥)
 
마지막 두 사진은 고기 냄새때문에 BBQ기계 옆을 한동안 안절부절 머물며
아쉬운 마음에 떠나지 못하고 방황하던 한 꼬마 어린이 입니다... ^^;;
 
 
이상으로 2007년 8월 5일 신부님 영명축일 하이라이트를 마칩니다... ^^

댓글 8

  • 2007년 8월 10일 오후 5:54

    스토리가 있는 듯 합니다~따뜻한 사진들~너무 수고 하셨어요 요한형제님~!쵝오~!

  • 2007년 8월 10일 오후 7:14

    가족사진 정말 좋아요. 이번 주일에는 더욱 신경써야겠군요. 이번엔 반두쒸!! 얼짱각도!!!

  • 2007년 8월 10일 오후 7:25

    도데체 뭔^^^ 말들이야??? 쵝오는 뭐고,, 반두쒸, 얼짱각은 또무시기 말인^^^강??

  • 2007년 8월 11일 오전 7:52

    불쌍한 우리 꼬마 경무-.-

  • 2007년 8월 11일 오전 9:07

    너무 멋있고 아름답습니다. 내일은 멋있게 하고 가야 겠다.

  • 2007년 8월 11일 오전 9:09

    카타리나 자매님!!! 우리 자매님들 실력이 보통이 넘는지라 힘드시는 것 같네요. ㅎㅎㅎ 그래도 화팅.

  • 2007년 8월 11일 오전 9:22

    얼짱각도란... 지은이가 독창회 포스터에 찍은 셀카의 각도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분위기 있어보이고 얼굴이 작아보이는 각도.. 사실 저한테는 무한도전각도이지요. 쿠...

  • 2007년 8월 11일 오후 10:54

    그래, 그래, 이제사 얼짱각도^^인지 ,,뭐시기 각도 ^^인지가 이해가 되는군..탱큐,, 행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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