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가 끝난후, 밖에서 조금 있다가 들어간다는 것이 그만,
신부님께서 케익 촛불을 끄시는 장면을 놓쳤네요... ㅜ.ㅜ
아쉬운대로 케익을 찍는 찰나, 비행접시(?)가 방해를 했네요... ^^;;
장성광
2007. 8. 10. 오후 3:16:53
정성 가득~~푸짐한 요리들~달래무침도 아주 맛있었어요~달래는 어디서 구하나요?
저 비행접시 조종사... 접니다... 어쩌나...
요한나, 달래는 말이죠... 직접 기르시는 것이랍니다. 그댁 마당에 가면 달래가 깔렸더라구요. 부러워라...
사진만 봐도 다시 침이 넘어가는 맛난 음식들,,..행 프란의 비행접시가 왜 열렸을까??
^^ 맛있는 음식들 맛도 못 보고 일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