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주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님.
괴로운 십자가의 길에서 서로 만나시어
사무치는 아픔을 겪으셨으니
저희 마음에 사랑을 복 돋아 주시어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는 데에
장애 되는 모든 것을
물리치게 하소서.
김영래
2005. 5. 23. 오후 3:34:11
구세주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님.
괴로운 십자가의 길에서 서로 만나시어
사무치는 아픔을 겪으셨으니
저희 마음에 사랑을 복 돋아 주시어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는 데에
장애 되는 모든 것을
물리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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