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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완(즈가리야)2008. 1. 15. 오후 2:04:49

방가방가

굿뉴스를 보다가 잠시 들렀습니다. 

육사성당이 개설되어 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오늘 처음 방문함.(3년만에 처음들어왔음)

본당사진을 보니 당시 기억들이 새롭습니다.

자주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희경2007. 5. 24. 오후 3:42:01

저두 갔다 왔는데..

개인 성경쓰기 하러 왔다가 잠시 들러여..

비가 오는데..집에 있기가 머해서 가족들과 법당에 다녀왔어여..

아이들 친구들도 만나구.. 점심도 먹구.. 선물두 받구..

아이들한테 나름대로 즐거운 하루가 된거 같네여..

부처님두 참 좋으신 분인거 맞져?....ㅎㅎㅎ

 

 

 

조오예2007. 5. 23. 오후 11:01:00

왠지 허전하다고 해야 할까요?

왠지 허전하다고 해야 할까요?

매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들 공부 할 때

성서를 쓰다 보니 어느새 이것도 생활의 일부처럼 느껴졌는데

이젠 빈둥빈둥 이방 저방 기웃거리고 다니네요.

오늘은 몇분이나 들어와 계시나 궁굼하기도 하구요 ㅎㅎㅎ

교우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

낼은 부처님 오신다고 해서 수녀님과 함께 법당에 다녀왔지요.

우리도 함께 기뻐할까요!

 

 

김영희2007. 3. 29. 오전 2:46:47

사순시기에 따뜻함맘으로

영래오라버니 오랫만이네요 베로니카님도 보고싶네

      늘 보일듯 말듯한곳에서 봉사 하고 기도하는 모습 부럽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부할하시니 사순도 잘보내야되겠지요

      성서쓰기 동참하려구요

      ㅎㅎ

       육사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이순남2007. 3. 9. 오전 11:23:29

성경쓰기

클럽성경쓰기..

어제는 45등이더니 오늘은 43등이네요

성경쓰기에 등수가 무슨 소용이겠습니까만

웬지 신경이 쓰이기도 하네요 ㅎㅎ

사순시기에

우리 모두에게 은혜로운 시간인 듯해서

그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주님 안에서 행복한 하루~~

이순남2007. 3. 4. 오후 7:32:10

베로님 화이팅!!

베로님 화이팅입니다요!!

성서 쓰기를 하면서 저도 자판쓰는게 늘었어요

아직 엉망이긴 하지만요.....

도미니코님 베로님 두 분 모습 얼마나

부러운지 아세요? ^^*

성서쓰기를 통해 더 건강하시고

기쁨 가득한 은총의 시간들이 되셨으면 해요

김영래2007. 2. 26. 오후 9:02:43

성경쓰기 형제 자매님!

참 감사할 일입니다...

 

울 베로가

"마태오복음"을 툭닥 !

일명- 공포의 독수리 타법-으로요...

 

"창세기" 도

잘 마칠 수 있도록

격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참여 하시는 교우님 모두

홧~팅 입니다...^^*..

 

ㅇ  ㅏ    ㅈ   ㅏ   !    ㅇ   ㅏ    ㅈ  ㅏ    !

 

 

조오예2007. 2. 8. 오후 10:47:43

그냥 가기 미안해서요...

               흔적 남기고 갑니다.

 

                    성서만 쓰고 훌쩍 가기가 여~엉 지송해서요...

 

                    정회원 감솨합니다 빠른 승진이라 좋은데요.

 

                     종종 오겠습니다.

 

                      찬미 예수님.

김영래2005. 12. 18. 오전 10:32:54

힘을 주시는 하느님

 

우리가

 

하느님 뜻을 따르기로

 

결심하는 순간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그길로 갈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대림4주 복음 묵상-

김경자2005. 12. 13. 오후 4:35:22

멋진 사랑방!

성당보다 여기에 화랑대 보물이 더 많네요

이렇게 멋진 사랑방을 만드시다니

역시 B조의 전설입니당!

김영래2005. 12. 13. 오후 3:58:41

환영합니다

회원 가입해 주신

 

남금자(시메온), 문희경(율리아나),이순남(아네스)님

반갑습니다

 

자주 들려 주시고

좋은 말씀도 남겨 주십시오.

 

하시는 일과 가정이

늘 복되고 건강하시기 빕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래2005. 6. 30. 오전 9:21:39

감사합니다...

김 베드로 회장님!

육사성당 사랑방에

다녀가신 첫 손님이 되셨군요

 

올해 초 본당 선교 분과장을 맡아

무엇을 할까 고민 하다가

 

교우님들이

성서 안에

생활중에 묵상 나눔을 함께 할수 있는

가톨릭 굿 뉴스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해서

개설은 했습니다만

준비 하는 과정이고

 

신부님께 보고는 드렸습니다만

아직 우리 교우님께는

말씀 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가마동 클럽에 이어

좋은 소식을 나누는 자리에서

다시 뵙게 되어 반갑고

 

좋은글 남겨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자주 드리셔서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도록

사랑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태2005. 6. 29. 오후 3:00:05

이루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찬미!

  미사때마다 부활하신 주님의 몸을 모시는 우리는 모두 그 부활의 증인입니다.

  부활의 증인에게는 두려움이 없으며, 오직 주님의 평화를 증언하는 삶만 있을 뿐입니다

  부활하신 분께서 늘 우리와 함께 계시기에, 우리는 할 수 없을듯한 일도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불자인 내 친구가 이렇게 말하곤 한다.

 

" 리처드 신부, 진리는 자네가 따르는 전승에 이미 들어있네.

 

그러니 깨어나기 위해 구태여 불자가 될 필요가 없어."

 

불자들은 교화와 깨달음에 관해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들은 내게 조언하곤 한다.

                   

               "그리스도인이 되자면

 

       전례가 곧 깨어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사람들에게 반드시 일깨워 주게나."

 

                                                       <축제로 나오라> ~    리처드 N.프라고메니 신부님

 

늘 우리와 머물고 싶어하시는 주님을 자주뵙고, 그 분께서 내려주시는 은총을

 

모든 육사 본당 교우 분들께서 듬뿍 받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김 베드로 합장

 

 

 

김영래2005. 6. 11. 오전 11:46:04

사랑은...

 

 

 사랑은

 

두려움을

 

몰 아

 

냅니다

 

 

 

 

김영래2005. 5. 19. 오전 10:56:35

평화를 빕니다..

이곳에 오시는

형제 자매님...

 

그리고

 

신부님 수녀님...

 

하시는 일과

가정이

 

늘 주님 평화안에

복되고 건강하시기

빕니다...

 

한 말씀

남겨 두고 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