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 업고 달리기, 아내 몸무게의 5배가 우승 상금?
미국 메인주 베델의 선데이 리버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제 8회 북아메리카 아내 업고 달리기 대회..
이색적인 대회라고 하지만 전세계에서 행해지고
기네스북에도 기록되는 공식적인 대회라고 하네요~
아내를 어깨에 걸치고서.. 여러 장애물을 헤치고 우승을 차지해야하는..
철인 3종 경기보다 어떻게 보면 더 어려울 것 같은데..
우승은 케이스 카도자, 줄리아 스토너 커플에게 돌아갔다고..
웃긴 것은 우승 상금이 그녀의 몸무게 61kg의 5배인
약 675달러가 지급되었다는 것..
100만원도 채 안되는 돈인데.. 그래도 뭐 추억은 되겠다..
남편들도 힘이 많이 있어야 될듯....
공감대도 금년에 한번 해보면 어떨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