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남편의 후회 - 19세 이하 금 -

2008. 3. 8. 오후 11:36:54

글자
사업이 망해 실의에 빠진

 

남편이 한탄했다.


 

“아, 2천만원만 있으면

다시 시작할수 있을 텐데... ”



그러자 그의 아내가 조용히
 다락에 올라가

항아리를 가지고 내려 왔다.



 
항아리에는 2천만원이
 넘는 거금이 들어있구 ~~

아내가 수줍어하며 이렇게 말했다. 




“ 당신이 밤에 나를 
기쁘게 해 줄때마다

1만원씩 모아 두었던 거에요.”



그런데 기뻐해야 할 남편은

후유~~~~긴 한숨을 쉬며 말했다
 





 내가 바람만 피우지 않았다면

지금쯤 1억은 됐을 텐데ㅎㅎ ”

"우이쒸~~~~~~!"

너 오늘 제삿날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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