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풍있는 종가집 며느리가 드디어 아들을 출산했다.
산후 조리가 끝나갈 무렵 어느날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손자에에 젖을 물리고 있는 광경을 목격했다.
너무 어이가 없어 남편에게 이 사실을 말했지만
남편은 아내의 말을 무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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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는 너무 화가나서 여성 상담소에 전화를
걸어 하소연 했다.
며느리의 하소연을 듣고있던 상담사는
딱 한마디 조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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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으로 승부하세요.^^
며느리와 시어머니
2006. 10. 14. 오후 11:57:15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