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와 시어머니

2006. 10. 14. 오후 11:57:15

글자
가풍있는 종가집 며느리가 드디어 아들을 출산했다.

산후 조리가 끝나갈 무렵 어느날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손자에에 젖을 물리고 있는 광경을 목격했다.

너무 어이가 없어 남편에게 이 사실을 말했지만

남편은 아내의 말을 무시했다
.
며느리는 너무 화가나서 여성 상담소에 전화를

걸어 하소연 했다.

며느리의 하소연을 듣고있던 상담사는

딱 한마디 조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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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으로 승부하세요.^^

댓글 2

  • 2006년 10월 27일 오후 9:01

    정말 멋진 해답이네요 한번 웃고 갑니다

  • 2006년 11월 4일 오전 12:21

    그런데 "맛으로"는 모양인가요 품질인가요??? 그것을 잘 모르겠습니다.

재미있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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