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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좋은 유산*
미국 프리스턴대
설교학 교수인 블랙우드는
그리스도인이 남겨야 할
세 가지 유산을 말했습니다.
첫 번째는
기쁜 기억의 유산입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가정에서
좋은 기억을 가지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런 기억이 있으면
죄악 가운데서도 건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부모님들의 주일 성수 모습,
예배드리는 모습,
기도하는 모습,
어른 존중하는 모습,
남을 돕는 모습, 등은
아이들에게 매우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됩니다.
두 번째는
좋은 습관의 유산입니다.
아이들의 생일날
음식점에서 낭비하는 모습보다
아이들과 함께 보육원이나
양로원을 찾아가
추억을 심어주는 일입니다.
세 번째는
높은 생의 목표의 유산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교회에 나가지만
돈을 위해 산다는 등의
기억을 남겨 주는 것은 불행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고귀한 기억을 간직할 수 있게
해주는 것 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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