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2007. 3. 15. 오후 4:22:24

글자
 

  “지금부터”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하는 반면

가장 뜻 깊고 가장 소중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었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 못합니다.


 

우리가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지나간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서 좌지우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입니다.

 

 

멀어진 관계에서 가까운 관계로...

피하고 싶은 관계에서 소중한 관계로...

원치 않는 관계에서 원하는 관계로....

나눔과 베품의 삶,  그 이름 공감대


 

        

 

댓글 1

  • 2007년 3월 22일 오후 11:06

    나눔과 베품의 삶, 그 이름 공감대!! 모든 공감대님들 소중한 이 뜻을 가슴에 담고 오늘을 소중하게 꾸밉시다.

아름다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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