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향이 태백인 김 성진 네르세스형제님, 조 복순 희야진타자매님 부부와 함께
태백산에서 새벽3시30분에 눈보라속에서 한장,,,
천제단에서 라면 끊여 소주 한잔! !! 아~~ 잊지못할 그맛!,,, 손이 얼고 발이 얼어도 따뜻한 정감과 형제애에
즐거운 산행을 하였습니다. 상고대와 눈꽃은 덤으로 감상,,,,,,, 아름다운 자연의 신비로움,,,,

최우영
2008. 1. 22. 오전 12:00:31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