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속에서 주님께 찬미를 마치고 황지성당에서 오전 10시 교중 미사 후 성당 앞에서.....
산행 스케줄에 현지 성당 미사 봉헌 계획까지 세워 놓은 네르세스형제님의 깊은 배려에 감사 ~감사
미사후 태백산 한우 전문점에서 먹은 한우 고기는 "있잖아요? 고기맛이 최고 드래요?"
이른 새벽부터 따뜻한 마음으로 마중과 차량봉사 맛난것까지
두루 두루 네르세스형제님의 태백 친구분들께 감사~~감사

최우영
2008. 1. 21. 오후 11: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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