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청에서 멀리 공룡능선과 천불동능선이 보이게 찰깍,,,
인물사진은 전문 사진작가분이 찍어주었습니다. 이름 모를 작가님께 감사^*^
그리고, 중청대피소에서 대청봉에 오르는 길이 편안한 마음으로 보이는 군요,,,,,
한계령휴게소 - 귀때기청 - 서북능선에서 7시에 찬밥과 사발면으로 아침을 해결했습니다
물론, 중청대피소 흡연실에서 담배 두개피^^ 휴~우~~
.

최우영
2007. 11. 6. 오후 7:23:51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