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대청봉

최우영

2007. 11. 6. 오후 7:19:02

멀리 귀때기봉과 서북능선이,,,,, 그리고 달이 지는군요.... 
 
주님이 빗어 놓은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주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리고,
 제 건강과 정신력을 점검하고 싶어 
 금년도 계획중에 하나인 설악산 등반을 다녀왔습니다
 
 10월 27일(토) 밤 11시 집에서 출발하여
 양평 - 홍천 - 인제 - 한계령휴게소 새벽 2시도착.
 
 찰흙같이 어두운 한계령 휴게소에 엄청나게 많은 관광버스와 승합차,승용차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내려 놓는 모습이 장관이였습니다.
 
 새벽 2시에 라면 끊여서 유스티나자매와함께 소주 한잔씩 반주로 나누고
 헤드랜턴 착용하고 헉헉대며 뚜벅이 걸음으로 산행을 하였습니다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