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이 노래는 아르젠티나의 대통령 페론의 영부인인 에바의 심정을 담은 노래입니다.
20세기 초중반만 하더라도 세계 5대 강국이었던 아르젠티나가 현재 이 지경의 나라가
되었을까요?
페론의 대중인기영합(포플리즘이라고 하지요)의 정치로 나라의 재정을 파탄 내어서 부터가 아닌가 싶습니다.
1920년대의 우리나라 대부분의 민중이 일제의 피박에 피죽을 끓여 먹으며 생을 연명할때 아르젠티나는
수도인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지하철을 가지고 있었지요... 한번 상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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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 it seemed to the world
they were all desired
They are illusion
They"re not the solutions
they promised to be
The answer was here all the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