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5. 6. 7. 오후 7:01:21

글자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전 좀 아까 4 시에 일어나서 학교도 못가고.. 하하..^^

 

두시간 동안 엄마랑 앉아서 훈련 얘기 하다가..

 

이 카페 생각나서 들어왔어요~

 

벌써 글이 올려져 있네요!!

 

대- 충 대- 충  수료증까지 받고 가신 반포 4동 대충 대장님.ㅋ

 

웃다가 언니 얼굴 보면 나랑 똑같이 웃고 있었던. 까리따스 선영 대장님.

 

119 아저씨로 불리며 정말 최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셨던 수유동 소방관 대장님.

 

밤 새자 해놓고 우리 다 자러 들어가서 미안했던. 반포 4동 정훈 대장님.

 

캠프 파이어 장기자랑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주신 유스센타 선욱 대장님.

 

성실한 모습. 가족들 사랑하는 모습 많이 보여주셨던 안중요셉 사오정 대장님.

 

매끼마다 정말 맛있는 밥 먹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한 . 반포4동 밥사마 대장님.

 

긴 다리로 하이킹에서나 잠잘 때 고생 많았던 번동 희연 대장님.

 

웃는 모습이 너무 해맑아서 좋았던. 이영표와 쌍둥이. 반포 4동 이영표 대장님.

 

천주교에 대해. 신부님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해주신 우리 신부님.

 

그리고, 힘든 훈련 속에서도 그 분의 따뜻한 마음 때문에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전양현 강사님.  

 

 

 

앞으로 스카우트 활동하면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구요,

 

행사 있을 때마다 서로 찾아가요!! 히히.  연락도 자주 하구요~~

 

그럼 푹 쉬고. 담에 뵈요^^

 

독수리 파이팅!!!

 

 

                                                                                  - 직할 유유대. 차안나 안나. 올림

 

댓글 4

  • 2005년 6월 8일 오전 9:17

    안나 안나 대장, 수고했고 받은 만큼 봉사하는 것 알쥐~요 ?

  • 2005년 6월 8일 오전 10:34

    안나대장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서.....그 많은 여드름 언제쯤이나 없어질꼬나 ㅎㅎ

  • 2005년 6월 8일 오후 5:33

    헉...... 대충 그냥 넘어가시지 그런 얘긴 왜 해요!!!ㅋㅋㅋ 속상하게ㅠ

  • 2005년 6월 9일 오전 9:00

    어! 여드름이 있었나요? 안나대장님 속인거 아니죠? 잘 지내시는지 궁금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