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11분을 생각하며..

2005. 6. 8. 오후 6:14:15

글자

박정진(율리아나)대장님!

박영순(모니카)대장님!

윤선영(사비나)대장님!

한덕열(토마스모어)대장님!

한승오대장님!

이승현(글라디스)대장님!

김한진(프란티스코)대장님!

김정은(알비나)대장님!

정미란(엘리사벳)대장님!

이재형(베네딕또)대장님!

손석식(대건안드레아)신부님!

 

여러분들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한번 불러보았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한 삼숭리에서의 열정의 시간들!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마중물'의 역활.. 잊지마시기 바라며..,

훈육지도자로서 거듭나신 여러분!

 

축하합니다 !!

 

의여차!

의여차!!

의여차!!!

댓글 4

  • 2005년 6월 8일 오후 6:54

    짝!짝!짝! ㅋㅋ 남기호 대장님 감사드려요~^^훈련노트에 써있는 말...항상 잊지 않을겁니다^^ㅋ

  • 2005년 6월 8일 오후 11:39

    마중물...항상 새겨두겠습니다~~^^

  • 2005년 6월 9일 오후 6:08

    남대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7,8,9일 연이은 강행군(?)을 마치고 이제 한 숨 돌립니다. 78기 사이트에 벌써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니 반갑네요.

  • 2005년 6월 17일 오후 7:46

    당나귀반은 전부 컴맹분들만 계신가? 왜이렇게 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