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엉!울반만 글이 아직 안올라오다니ㅠ

2005. 6. 8. 오후 2:25:18

글자

헤헷^ㅡ^

최고로 멋지고, 즐거웠던 당나귀반 대장님들~

다들 힘드셨을텐데 몸의 피로는 잘 가시셨는지요..^^

서로 힘을 모아서 활동했던 기억이 참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사실 훈련 들어가기전에 대학와서 생긴 여러가지 사소한 고민들로 인해서 잠도 잘 못자고 그랬는데,

이번 훈련에서 느낀 기쁨들은 저를 조금은 어린애로 돌려놓아 주었나 봅니다.

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나서 훈련을 받으면서 예전의 고민들이 하나하나 정리되어서..

지금은 마음이 꽤나 편합니다.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생긴 제 스스로를 가두게 되는 습성을 앞으로 더 버려야 될 것 같아요.ㅋ

아마...스카웃 속에서 바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다들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훈련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잖아요~~~~~~!)

다들 멋진 대장님들 되자구요~>_</ (당근이지~!)아자!!

 

댓글 4

  • 2005년 6월 8일 오후 2:50

    허~엉!! 다들 행사 있을때라도 한번씩 찾아 &#48476;음 좋겠어요`^^

  • 2005년 6월 8일 오후 3:00

    제 msn은 sdbsy@hotmail.com 이구요/ 싸이는 cyworld.co.kr/sdbsy 입니다^^

  • 2005년 6월 8일 오후 3:24

    저 기억하시죠?? ^^ 사비나 대장님~~ 반가워요~ 일촌신청할께요^^

  • 2005년 6월 8일 오후 5:05

    앗~!베드로 대장님이다!!ㅋㅋ당연기억하죠!ㅋㅋ이름외우기 게임..효과 보는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