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헷^ㅡ^
최고로 멋지고, 즐거웠던 당나귀반 대장님들~
다들 힘드셨을텐데 몸의 피로는 잘 가시셨는지요..^^
서로 힘을 모아서 활동했던 기억이 참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사실 훈련 들어가기전에 대학와서 생긴 여러가지 사소한 고민들로 인해서 잠도 잘 못자고 그랬는데,
이번 훈련에서 느낀 기쁨들은 저를 조금은 어린애로 돌려놓아 주었나 봅니다.
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나서 훈련을 받으면서 예전의 고민들이 하나하나 정리되어서..
지금은 마음이 꽤나 편합니다.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생긴 제 스스로를 가두게 되는 습성을 앞으로 더 버려야 될 것 같아요.ㅋ
아마...스카웃 속에서 바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다들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훈련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잖아요~~~~~~!)
다들 멋진 대장님들 되자구요~>_</ (당근이지~!)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