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이정미

2010. 5. 15. 오전 3:03:35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고 흘린 눈물이 따스했습니다....

이날의 초심은 앞으로 가톨릭스카우트를 향해 가는 큰 축복일 것입니다......^^

123기 수강자님들...봉사자님들....찾아주신 모든 선배스카우트형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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