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가는 문은
작고 좁고 불편하기에 선뜻 그 문을 택하기는 어렵습니다.
좁은 문은 자기를 버려야 보이는 문입니다.
그문으로 들어 가려는 사람에게 요구되는 것은 포기, 희생,사랑입니다.
그 문은 십자기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문입니다.
우리 힘으로 들어가려 한다면 높고 좁아 보이지만
하느님께 의탁한다면 그 은총에 힘입어 가뿐히 통과 할 수 있는 문입니다.
주님께 나아가는 길.......
지난 4월9일-11일 이천어농성지에서 지도자훈련을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