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범스카우트 진급캠프

김용목

2010. 1. 17. 오후 1:36:02


 

; 너무 추워서 살아있던 닭이 두 마리나 얼어 죽었지만, 나머지 닭을 직접 잡아서 맛나게 요리도 해서 먹고 ...

 


 

; 떨리는 마음으로 면접도 보고 ...

 


 

; 춥고 졸려도 꾹 참고 연맹장 신부님 말씀 듣고 ... (이것만 끝나면 집으로 가니까)

 


 

마지막으로 항건과 배 번호표를 반납했습니다.

; 착용했던 항건에 자기 싸인을 해서 반납했는데, 내년에 또 싸인을 해야 하나?

 


 

; 수고해주신 면접위원들입니다.

(사진 좌로부터)

백창선 관리담당 부대장 (연맹 커미셔너/수원 치프) - 얽기와 엮기

윤영호 프로그램1. 부대장 (연맹 커미셔너/명례방 치프) - 맺음법

전양현 캠프장 (연맹 치프 커미셔너) - 지도와 나침반 / 면접

한  섭 프로그램2. 부대장 (연맹 이사) - 생존법 / 지필고사

김용목 진행담당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법강사/수상안전법강사) - 응급처치/수영,인명구조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댓글 3

  • 2010년 1월 17일 오후 2:13

    새삼 준비에 대한 중요성을 절감! 지금도 감기 기운이... - 평화 -

  • 2010년 1월 18일 오후 6:56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 2010년 1월 23일 오후 1:07

    닭고기 써는 손좀봐 ~ 모두들 고생들 하셨내요 좋은 성과 있기를 희망합니다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