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몸의 기능을 제대로 맞추고...훈련 후기 올립니다.
입추가 한참 지나고의 훈련이여서 였을까요?
아니면 많은 분들의 기도 때문이였을까요?
생각보다 덥지도 않고...선선하니...비도 오지 않고
무사히...훈련을 마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저희 광주에 새롭게 지도자가 되신 16분의 모습들입니다.
모든 분들의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많은 활동 궁금하시면...저희 카페 방문해주세요~^^
박제헌
2008. 8. 20. 오후 6:40:46
수고들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