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현
2008. 6. 9. 오후 6:52:14
모두 즐거운데 뒤에 앉아 샐쭉한 제 표정 보셨어요? 총진행이 그렇게 힘든건줄 이제야 알았다는 표정입니다. 이제껏 총진행을 해 온 많은 선배 지도자들께 심심한 존경의 마음을 보
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