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첫날
아침 8시10여분 부터 모였습니다~*
은근 진지모드와 열공모드~*
미사를 시작으로 오후 6시에 탭스하며 야영장에서 만날 설레임을 안고 ~~*
6월13일 삼숭리 야영장 입소를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먼길와서 봉사해주시는 가톨릭스카우트 대장님들 수녀님~감사합니다
주님의 길을 찾아 나선 여정에 우리 모두가 사도임을 잊지않고
달려가게 하소서......^^
이정미
2008. 6. 3. 오후 6:23:29
풀로라 오랫만이다.
와~ 대식굽니다! 사진이 아주 속시원하게 크게 올려져서 참 좋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