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성월에 함께 한 훈련,
100기에 이어 명례방, 서울지구에서 훈련이 이어졌답니다.
가톨릭에서 훈련받은 대장님들의 자녀분들이 많이 참석한 훈련,
뭔가 다르긴 확실히 달랐는데...
하느님, 당신의 축복에 감사합니다.
초미옥
2008. 5. 27. 오후 3:02:44
성모성월에 함께 한 훈련,
100기에 이어 명례방, 서울지구에서 훈련이 이어졌답니다.
가톨릭에서 훈련받은 대장님들의 자녀분들이 많이 참석한 훈련,
뭔가 다르긴 확실히 달랐는데...
하느님, 당신의 축복에 감사합니다.
저기 야광색 스카우트 점퍼를 입은 이가 저에요...^^ 정말 생생하게 남아 있는 하이킹하던 모습. 보기 좋습니다.